“오늘의 벤처가, 더 큰 세상을 만납니다”
대한민국 벤처·스타트업 전문 인터넷신문 벤처투데이(VentureToday)가 약 2주간의 시스템 안정화와 시범 운영을 마치고 2026년 10월 1일 대내외에 공식 출범을 알린다.

벤처투데이는 지난 9월 16일 창간한 이후 실제 기사 취재와 편집, 기사 등록 및 게시, 카테고리 운영, 콘텐츠 배치 등 인터넷신문 운영 전반을 점검해왔다. 특히 약 2주간의 운영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직접 취재·편집·게시하면서 기사 작성에서 독자에게 전달되기까지의 전체 시스템과 편집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안정화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벤처투데이는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벤처·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로서 취재와 보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벤처투데이가 내건 슬로건은 “오늘의 벤처가, 더 큰 세상을 만납니다”다.
단순히 기업의 소식을 전달하는 뉴스 매체에 머무르지 않고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유망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창업가, 기술을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 과정을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전문 미디어를 지향한다.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전문 인터넷신문
벤처투데이는 대한민국 벤처·스타트업 생태계의 현재를 기록하고 미래를 연결하는 전문 인터넷신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취재 영역도 폭넓게 구성했다.
벤처·스타트업을 비롯해 투자·M&A, AI·테크, 정책·지원, 산업·비즈니스, 글로벌, 인터뷰·피플, 인사이트 등 대한민국 혁신산업과 기업 성장에 필요한 주요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룬다.
세부적으로는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창업과 스케일업, 기업동향, 투자유치, VC·AC, 벤처펀드, M&A, IPO·상장 등을 비롯해 AI·AX, SaaS·Cloud, 로봇, 반도체, 모빌리티, 딥테크 등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산업을 취재한다. 또한 정부정책과 중소벤처기업부 정책, TIPS·R&D, 정책금융, 창업지원 및 각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보도함으로써 기업과 창업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 전달을 강화할 계획이다. 바이오·헬스, 핀테크, 제조·소부장, 콘텐츠·미디어, 커머스·유통, 기후·에너지 등 주요 신산업 역시 벤처투데이의 핵심 취재 영역이다.
‘성공한 기업’보다 ‘성장하고 있는 기업’을 찾아간다
벤처투데이가 주목하는 것은 이미 이름이 알려진 기업만이 아니다.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아직 시장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초기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예비창업자, 연구자와 창업가들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기업의 시작에서 기술개발, 투자유치, 사업화, 시장 진입, 스케일업, 해외진출, M&A와 IPO에 이르는 성장 과정뿐 아니라 실패와 재도전의 과정도 기록한다. 창업가와 기업의 성장이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의 결과라는 점에 주목하고, 기업의 ‘결과’보다 ‘과정’을 기록하는 언론을 지향한다.
기업 현장을 직접 찾는 취재도 강화한다.
창업 현장과 연구소, 공장, 벤처기업, 대학, 투자기관, 창업지원기관, 전시회와 박람회, IR 현장 등 산업과 기술이 만들어지는 곳에서 기업과 창업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전달할 예정이다.
기사에서 끝나지 않는 ‘연결형 미디어’ 지향
벤처투데이는 기존 뉴스 미디어와 차별화되는 방향으로 ‘뉴스에서 끝나지 않는 미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우수 기업과 기술을 발굴해 기사로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업이 투자자와 시장, 국내외 파트너를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현재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벤처 정보 플랫폼 ‘K-VentureBook’과의 연계도 강화한다.
벤처투데이가 현장에서 기업과 창업가, 기술과 산업을 발굴하고 취재해 ‘오늘의 뉴스’로 기록한다면, K-VentureBook은 해당 기업과 기술에 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국내외 시장과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기업 발굴 → 취재 → 보도 → 기록 → 기업·기술 정보 축적 → 투자·사업 연결 → 글로벌 확산’
으로 이어지는 벤처 생태계의 새로운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국내 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에도 주목
벤처투데이는 국내 산업 소식에 머물지 않고 대한민국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도 비중을 둘 예정이다.
해외진출 기업과 글로벌 스타트업, 해외 투자, 수출·무역, 글로벌 VC, 해외 전시·컨퍼런스 등을 지속적으로 취재하고 세계 각국의 벤처·스타트업 및 혁신산업 동향도 전달한다. 특히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해외 홍보와 네트워크 부족으로 글로벌 시장에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국내 기업을 적극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K-VentureBook과 연계해 국내 우수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기술과 제품을 해외 투자자와 바이어, 기업, 기관 및 글로벌 파트너에게 소개하는 콘텐츠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약 2주간 실제 뉴스 운영으로 시스템 안정화
벤처투데이는 9월 16일 창간 이후 10월 1일 공식 출범에 앞서 약 2주 동안 실제 인터넷신문과 동일한 방식으로 뉴스 콘텐츠를 운영해왔다.
기업과 스타트업, 벤처투자, 정부 정책, AI·기술, 산업·비즈니스, 글로벌 뉴스, 전문가 기고와 칼럼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사화하면서 취재·편집·게시 시스템을 점검했다. 기사 등록과 분류, 이미지와 콘텐츠 배치, 카테고리 구성, 독자 접근성 등 실제 뉴스 서비스 과정에서 필요한 운영 사항도 함께 확인했다. 짧은 기간이지만 실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게시하는 과정을 통해 인터넷신문 운영 체계를 안정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10월 1일 공식 출범 이후에는 취재 네트워크와 외부 전문가 필진, 기업 및 벤처 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콘텐츠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속도보다 사실, 홍보보다 신뢰
벤처투데이는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언론의 기본 원칙인 정확성과 신뢰성을 우선한다는 방침이다.
기업이 제공하는 자료를 단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기업과 기술이 산업에서 갖는 의미, 시장 변화와 성장 가능성, 관련 정책과 투자 환경 등을 함께 살펴보는 콘텐츠를 확대한다. 아울러 다양한 기업과 기관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전달하고, 독자에게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편집 원칙으로 삼는다. 벤처투데이는 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에는 성장에 필요한 정보를,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기업과 기술을 발견할 수 있는 정보를, 일반 독자에게는 미래 산업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창업의 꿈, 성장의 내일을 읽다”
대한민국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는 AI와 반도체, 바이오, 로봇, 모빌리티, 콘텐츠, 플랫폼, 기후·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오늘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한 스타트업이 몇 년 뒤 세계 시장을 이끄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도 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연구자의 기술이 새로운 산업을 만들 수도 있고, 한 명의 창업가가 시작한 도전이 수많은 일자리와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벤처투데이는 이러한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기업과 창업가의 이야기를 기록한다는 목표다.
벤처투데이는 “2026년 9월 16일 창간 이후 약 2주간 실제 기사 취재와 편집, 게시를 진행하면서 뉴스 운영 시스템과 콘텐츠 체계를 점검하고 안정화해 왔다”며 “10월 1일 공식 출범을 계기로 대한민국 곳곳에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창업가와 기술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기록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기술과 기업이 알려지고, 투자자와 시장을 만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벤처투데이가 지향하는 미디어의 역할”이라며 “뉴스를 넘어 기업과 산업, 투자와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벤처 전문 미디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년 10월 1일, 벤처투데이는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는다.
오늘의 작은 벤처가 내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그 시작과 성장의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하는 것이 벤처투데이의 목표다.
“오늘의 벤처가, 더 큰 세상을 만납니다.”
대한민국 벤처의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의 가능성을 세계와 연결하는 벤처투데이의 새로운 출발이 시작됐다.
벤처투데이 개요
매체명: 벤처투데이(VentureToday)
매체 성격: 벤처·스타트업 전문 인터넷신문
공식 출범: 2026년 10월 1일
주요 분야: 벤처·스타트업, 투자·M&A, AI·테크, 정책·지원, 산업·비즈니스, 글로벌, 인터뷰·피플, 인사이트
연계 플랫폼: K-VentureBook
슬로건: 오늘의 벤처가, 더 큰 세상을 만납니다.
영문 슬로건: Korea’s Venture News for a Bett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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